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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추천(배민, 배민1, 요기요, 쿠팡, 땡겨요)

by 아프리카북극곰 2022.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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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추천(배민, 배민1, 요기요, 쿠팡, 땡겨요)

배달앱 추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음식점 배달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물론 과거에도 음식점 재량껏 배달을 했지만, 코로나 이후에는 '배달 플랫폼'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여 배달 플랫폼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배달 플랫폼은 배달의 민족, 배민1(one), 요기요, 쿠팡, 땡겨요 등 있습니다.

 

지금부터 배달 플랫폼(배달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달앱 왜 비쌀까? (수수료 구조)

배달앱의 수수료 구조를 알아보겠습니다.

 

배달앱을 사용할 때마다 배달 플랫폼 이용료가 발생하는데요.

 

배달앱 이용료는 '기본 수수료 + 카드 수수료'로 6.8%+3%인데, 거의 10% 정도 됩니다.

 

요기요 이용료는 기본 수수료 12.5% + 카드 수수료 3%로 15.5%이고,

 

쿠팡은 9.8%% + 3% = 12.8%입니다.

 

가장 적은 수수료는 신한은행에서 제공하는 '땡겨요'로 

기본 수수료 2% + 카드 수수료 3% = 5%가 됩니다.

 

물론 규모가 작은 업체의 경우에는 카드수수료 3% ▶ 2%대로 낮아지지만 1% 정도로 크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광고료

여기서 배달업자 광고료가 발생하는데요.

배민1과 쿠팡은 라이더 이용료가 요금으로 합산되고, 배민 깃발 수수료도 추가됩니다.

 

배민 깃발

지정 위치 반경 2Km 주변에 광고가 제공되는 것으로 와이파이 공유기 신호와 비슷한 원리입니다.

 

쿠팡이츠

지정 위치 반경 4km 주변에 고객의 앱에 뜨는 광고를 보로 결제하면 수수료가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결제 건당 기본 5%를 지급해야 합니다.

 

그 외에도 광고료가 발생하는데요.

 

광고료도 올라가는데, 원자재 가격도 상승하다 보니 배달앱 가격이 비싼 것입니다.

 

배달료는 50% 매장, 50% 고객이 부담하는 건데요. 그래서 매장 포장 방문 수령 시 몇천 원 할인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배달앱 직접 배달

음식값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수료와 광고비도 상승하기에 대동소이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배달앱을 사용하지 않고 가까운 거리는 업체에서 직접 배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라이더가 매장에 오는 시간 + 배달하는 시간을 따지면 오히려 매장 직원이 직접 배달하는 게 더 빠르기도 합니다.

 

만약 주문량이 많거나 단체 주문이 발생하면 업체에서 차량으로 직접 배송하는 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배달앱 추천한다면?

일단 배달비는 뒤로하고 신속 정확하게 받고 싶다면 배달1과 쿠팡이 좋습니다.

 

문제는 배민 요기요 땡겨요 라이더들이 여러 매장을 돌면서 수거 후 고객에게 배달하는 경우가 많아 음식이 식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배달 주문이 많지 않다면 수거 후 바로 고객에게 가지만, 주문량이 많으면 바로 안갈 수도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포인트나 배달료 쿠폰은 '땡겨요'가 좋습니다.

 

다만, 땡겨요는 서울 부천 부산(일부) 성남에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 수령하기

고객이 직접 포장해도 금액은 동일합니다. 대신 음식비를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가급적 저렴한 금액으로 배달음식을 먹고 싶다면 매장에서 '네이버 주문'이나 '얍 오더'를 사용하는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매장 원가에 선주문 포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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